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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비밀을 깨달아 세상을 치유하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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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프로젝트9기 열다섯번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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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효빈
안효빈
 (111.♡.108.84)
작성일 19-02-11 23:34 조회 47 댓글 0
 
02.11 ()
 

06:00 기상 및 아침큐티
06:35 세면 및 준비
07:00 아침식사
07:30 등교
12:30 점심식사
16:00 귀가 및 휴식
17:00 공부
18:40 저녁식사
19:20 찬양
19:35 성경공부
20:45 청년의 간증 (이재우 청년)
21:25 영성일기
21:50 간식시간
22:05 자율학습
22:30 취침
 

이제 마지막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3주라는 시간이 정말 금방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아침에 졸린 눈을 비비며 일어난 우리 아이들은 머리를 깨우기 위해 부랴부랴 큐티에 집중하였습니다. 몇몇 친구들은 잠이 덜 깨 조는가 싶다가도 금새 정신차리고 전도사님의 말씀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2주간 아침과 저녁으로 공부하며 키운 집중력이 드러나는 순간인 것 같습니다. ㅎㅎ 오늘 아침은 이제 체력이 떨어져 힘들어 할 아이들을 위해 코리아 아떼들이 특식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바로 황태콩나물국밥! 우리 친구들은 국밥으로 따뜻하게 속을 채웠습니다. 배가 아프다고 밥을 못 먹겠다고 했던 친구들도 뜨끈한 국물에 밥을 말아 조금씩 먹더니 기분이 좋아 보입니다. ^^ 그 월요병이 뭔지, 우리 아이들에게는 월요병이란 보이지도 않았습니다. 친구들 틈에서 홀로 6주를 달려온 강원이만이 조금 힘들어 할 뿐 아침부터 재잘거리며 학교로 향하였습니다.
오전에도 열심히 공부를 하였는지 점심에 만난 우리 친구들은 조금 쳐져 있는 듯 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점심 도시락을 발견한 후에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즐겁게 밥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삶은 양배추 쌈에 싸먹는 돼지불고기의 맛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우리 아이들 대부분이 편식하지 않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아마 빈 그릇을 본 집사님, 권사님들의 표정이 아주 뿌듯하실 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힘든 수업 후에 하는 오후활동을 정말 많이 기대하는 것 같습니다.ㅎㅎ 오늘은 아이들이 힘들어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체력 보충으로 집에 일찍 귀가하였는데, 오후활동이 없다는 것을 많이 아쉬워하였습니다. 내일은 아이들을 위해 꼭 활동을 해야겠네요. ^^
영성일기시간 전, 이재우선생님의 간증이 있었습니다. 많은 아이들과 선생님들이 생각하는 재우선생님의 모습과 다른 자신의 모습을 들려주면서 하나님과의 약속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우리 친구들은 좀처럼 보기 힘든 선생님의 눈물을 보며 나도 하나님을 더 빨리 만나고 싶다고 다짐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까지 우리 아이들은 열심히 달려갑니다. 처음과 많이 달라진 아이들을 보니 이곳, 필리핀에서의 다트가 점점 끝을 향한다는 것이 너무나 크게 느껴집니다. 아직 다트는 진행 중이기에 우리 선생님들은 아이들에게 ’, ‘마지막이라는 단어를 꺼내지 않습니다. 부모님들도 한국에 돌아가는 그 날 전까지 아이들에게 마지막을 깨워주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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