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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능력으로 생명의 빛을 비추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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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번째 감사릴레이주자 양진숙 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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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양진숙
양진숙
 (218.♡.18.73)
작성일 17-07-02 06:56 조회 768 댓글 0
 
 
사랑하는 권사님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는데...
이렇게 선물이 함께 왔네요^^;;
제이름을 불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음...가장 먼저 생각나는 감사는 새옷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운 한복이 생겼습니다^^
늘 부끄러운 제 모습 가려주시고 덮어주시는 주님의 은혜가
또 이렇게 새직분과 새옷으로 저를 덮어주심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권사 직분을 받는 것이 사실 두려운 마음이 더 크지만
은혜아니면 살아갈 수 없는 나를 아시는 주님을 붙잡습니다.
 
두번째 감사는 힘에 겹다 싶을 때마다 피할 자리를 주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생각치 못한 때에 너무나 즐거운 시간을 주셔서 잠시 행복한 웃음을 짓게 하셨던 리트릿이 감사이고
조만간 주실 또다른 힐링의 시간들도 기대하며 감사합니다.
 
금요철야에 주의 사자 목사님을 통하여 성도들을 향한 축복을 선포하게 하심과
이후에 쏟아질 주의 역사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 목사님께서 성도들을 얼마나 아끼고 애끓는 마음으로 축복하시는지 알기에
말로다 할 수 없는 그사랑이 지금까지 축복을 끌어 당겨왔음을 알기에
벌써부터 마음이 방망이질 칩니다.
 
교회가 리모델링 되어져 가는 모습을 보면서도 감사입니다.
성전도 비전센터도 주니어센터도 새롭게 단장하여 바뀌어질 모습에서
또 그에 걸맞게 자라가며 한층 업그레이드 될 큰빛의 모습까지 기대가 되며
저 또한 자라게 되길 소망합니다.
구성전에 식당이 확장되어질 때 또 그 식당에 2층이 생기고 사다리가 놓여질때가 생각나고
지금까지 한번도 성장하는 것이 멈추지 않는 교회라서 감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또 저희의 다음세대 우리 자녀들을 위하여 주님이 일하고 계심을 느끼며 감사합니다.
학원조차 보낼 엄두를 내지 못하는 저인데
돌아보니 울집에 여건없는 건 부모지..
자녀들은 드림센터을 다녀오며 다들 여권이 생겼네요~^^
학교에서 장학금을 받은 큰딸이 '엄마 이걸로 나 이번에 다트 보내주세요~' 합니다.
아이도 설레고 저도 설렙니다.
'주님~! 제 자녀들은 저와 같게 마시고 주님앞에 더 아름다운 이들이 되게 하시고 더 멋진 예배자가 되게 해주세요' 하는 제기도에
우리 주님이 응답하고 계시니 감사합니다.
 
첫아이 낳아 백일즈음에 큰빛교회에 와서 벌써 큰아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
아이 하나일땐 내가 아줌마라는 사실조차 낯설더니 어느새 세아이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세째를 임신하고 큰빛교회 어르신들의 사랑을 받았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딸딸이 엄마가 세째는 아들 낳게 해달라고 기도하셨던 푸른 속 어르신들의 사랑이 또한 감사제목입니다.
아들을 낳았지요^^;;; 그러나 아들이어서가 아니라 그렇게 기도해 주셨던 그사랑이
살면서 한번씩 마음을 울컥하게 만듭니다.
 
그 긴긴시간이 흐르고 나니
바뀔것 같지 않던 시댁에 주님이 역사하여 주셨습니다.
시어머님이 예수님 영접하시고
아직은 연약하지만 남편이 교회를 나왔으며
품안에 젖먹이 어린 자녀들이 장성하여 함께 예배하는 동역자로 자랐습니다.
저는 연약했지만...주님은 강하시며 결국 이기십니다. 그 주님께 감사합니다.
 
속회를 통한 귀한 만남의 복도 감사입니다.
3년을 같이 했던 속원들이 친형제보다 더 친밀하게 하셔서 감사이고
모두 직분으로 사역으로 세워지게 하셔서 교회의 기둥으로 쓰임받아가게 하시니 감사입니다.
새로 주신 지금 속회에서도
저의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주님을 잡은 끈을 놓지 않으려고 발버둥 치는 이쁜 속원들을 보게 하시고
허당인 저를 돕는 속원들의 마음의 배려가 늘 한결같이 다가오게 하시니 감사입니다.
 
아줌마 인증이 되었네요....끝도 없는 엄마의 잔소리처럼...ㅠㅠ;;
이렇게 감사제목을 적기 위해 적다보니
이루 말할 수 없는 은혜들이 저의 인생을 덮게 하신 주님의 은혜가 넘침에 감사드립니다.
 
다음 감사주자로 저는...
예강이 예담이 아빠 문정기집사님을 추천합니다^^
받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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