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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의 열매를 맺어 선한 일에 힘쓰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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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째 감사릴레이 주자 박범선권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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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범선
박범선
 (119.♡.56.191)
작성일 17-06-14 09:57 조회 125 댓글 0
 
속회를 돌아보면 "고개숙인 남자(속장)일 뿐인데 막내 속도원 김창우집사님으로 부터 격려와 추천을 받으니 펜을 세워봅니다.
 
저의 인생 48년을 돌아보며 감사의 기억을 떠올려 봅니다.
 
①10대(前) : 집에 쌀 떨어지지 않게 항상 근면하신 아버지, 누나들과 싸우면 너희끼리 살라고 나가셨다가 금새 오셔서 음식해 주셨던 어머니
②10대 : 믿지않는 가정에서 초등학교 2학년 교회로 인도하심
③20대 : 어설픈 애국자를 불쌍히 여기사 최루탄을 피하게 하시고, 밀양박씨 국당파 64대 장손 귀하게 여기사 울진 바닷가의 간첩을 앞서서 막아주심
④30대 :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선물 "아내" 그리고 "자녀" 를 주심
⑤40대 : 김성태목사님을 군대에서 만나지 않고 교회에서 만남(군대에서 만났으면 엄청 당했음 ㅎㅎ)
⑥50대 : 큰빛 연변 선교센타 건축헌금 봉헌(? 억원)
⑦60대 : 부모님으로 부터 손자(녀) 4대가 함께 환갑 감사예배 드림
⑧70대 : 김성태목사님, 사모님, 아내와 골프시합에 이겨 칼국수 얻어먹음
⑨80대 : 아내와 팔순감사 특송드림
⑩90대 : 비젼캡슐을 이루어 주셔서 감사하고 천국의 비젼캡슐을 뭍음
⑪100세 : 창조 안하셔도 될듯 텐데, 이 세상의 빛을 보여주시고 자연을 만끽케 하시고 아름다운 사람과 동행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부모님을, 아내를, 자녀를, 목사님을 속이고, 속여서는 안되는 하나님까지 속이는 파렴치한 저를 이렇게 반가히 맞아주시니 감사합니다.
             뒤에 남아있는 착한 아내를 자녀와 가족을 책임져 주시고 이 좋은 곳에서 다시 만나게 해 주신다 하시니 감사의 눈물만 나옵니다.
 
다음 감사릴레이 주자는 50대 이후의 감사함을 살아오신 현실로 적어주실 이영래 권사님께 부탁드립니다.
평소 말없이 존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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